광주·전남 벚꽃 개화 평년보다 빠를 듯
광주·전남 벚꽃 개화 평년보다 빠를 듯
by 운영자 2013.03.15
올해 벚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평균 3일, 지난해보다는 9일 정도 빠를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의 경우, 높은 기온의 영향으로 벚꽃의 개화시기가 1∼5일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은 이달 28일 광주를 시작으로 여수와 완도는 30일, 목포는 다음달 4일 개화할 것으로 관측됐다.
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뒤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광주는 다음달 4일께, 여수와 완도는 다음달 6일, 목포는 다음달 10일께로 전망됐다.
주요 군락단지의 벚꽃, 철쭉, 유채 등 봄꽃의 개화시기는 기상청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14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의 경우, 높은 기온의 영향으로 벚꽃의 개화시기가 1∼5일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은 이달 28일 광주를 시작으로 여수와 완도는 30일, 목포는 다음달 4일 개화할 것으로 관측됐다.
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뒤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광주는 다음달 4일께, 여수와 완도는 다음달 6일, 목포는 다음달 10일께로 전망됐다.
주요 군락단지의 벚꽃, 철쭉, 유채 등 봄꽃의 개화시기는 기상청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