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50대 남성 불난 차량서 변사체로 발견
<사건사고> 50대 남성 불난 차량서 변사체로 발견
by 운영자 2013.03.19
시골 농로길서 50대 남성이 불이 난 차량 안에서 변사체로 발견돼 수사에 나섰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순천시 안풍동 간동마을 농로길에서 김모(50)씨가 다마스 봉고 차량과 함께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차량이 발견된 곳은 순천만 방제길 습지공원 옆으로 인적이 드문 곳이다.
경찰은 “차량이 모두 불에 타 뼈대만 남은 상태에서 발견됐다”면서 “어제 밤과 오늘 아침 사이에 불에 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순천경찰은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하고 자살이나 타살 흔적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순천시 안풍동 간동마을 농로길에서 김모(50)씨가 다마스 봉고 차량과 함께 불에 타 숨져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차량이 발견된 곳은 순천만 방제길 습지공원 옆으로 인적이 드문 곳이다.
경찰은 “차량이 모두 불에 타 뼈대만 남은 상태에서 발견됐다”면서 “어제 밤과 오늘 아침 사이에 불에 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순천경찰은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하고 자살이나 타살 흔적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