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증후군ㆍ층간 소음 등 해법은 없나
새집 증후군ㆍ층간 소음 등 해법은 없나
by 운영자 2013.03.20
25일, 광양시 건축문화·도시 포럼 개최
중앙 정부의 건축 정책을 파악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새집증후군, 층간 소음 등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광양시는 오는 25일 저녁 6시 30분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제1회 광양시 건축문화·도시포럼’을 실시한다. 이번 포럼에는 LH토지주택연구원 전주원 박사가 초청강사로 참여하며,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가 건축정책방향을 이해·습득해 국비확보 등 시정발전을 도모하고, 정부부처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인적네트워크 구성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주거환경문제에 대한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광양시는 최근 건축정책이 신규 건축보다는 기존 건축물의 리모델링이나 유지관리로 변화하는 경향에 맞춰 노후 공동주택 주거 환경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또 광양시가 구현하는 건강도시에 발맞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강주택 설계지침서’, 녹색건축정책에 부응하는 ‘패시브 건축 지침서’를 마련하는 등 선진 건축행정을 위한 주민의 주거편의 향상을 위한 지침서를 만들 계획이다.
이밖에도 자체적으로 TF팀을 구성해 연구모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자체 연구로 부족한 부분은 중앙정부 산하기관 연구원을 초청해 포럼을 실시하며, 타 시군과 교류 및 벤치마킹을 통해 선진건축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중앙 정부의 건축 정책을 파악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새집증후군, 층간 소음 등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광양시는 오는 25일 저녁 6시 30분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제1회 광양시 건축문화·도시포럼’을 실시한다. 이번 포럼에는 LH토지주택연구원 전주원 박사가 초청강사로 참여하며,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가 건축정책방향을 이해·습득해 국비확보 등 시정발전을 도모하고, 정부부처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인적네트워크 구성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주거환경문제에 대한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광양시는 최근 건축정책이 신규 건축보다는 기존 건축물의 리모델링이나 유지관리로 변화하는 경향에 맞춰 노후 공동주택 주거 환경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또 광양시가 구현하는 건강도시에 발맞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강주택 설계지침서’, 녹색건축정책에 부응하는 ‘패시브 건축 지침서’를 마련하는 등 선진 건축행정을 위한 주민의 주거편의 향상을 위한 지침서를 만들 계획이다.
이밖에도 자체적으로 TF팀을 구성해 연구모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자체 연구로 부족한 부분은 중앙정부 산하기관 연구원을 초청해 포럼을 실시하며, 타 시군과 교류 및 벤치마킹을 통해 선진건축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