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출산율 증가
광양 출산율 증가
by 운영자 2013.03.21
전년 대비 5.4% ↑ … 전국 평균의 약 2배
2012년 광양시의 출산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광양시는 “출산장려 시책인 산후조리비용 지원 이력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1117명의 산모에게 총 2억7500여만 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는 출산 및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해 ‘광양시 산후조리비용 지원조례’를 제정, 전 산모에게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산후조리 지원금액은 의료급여수급자 및 장애 기준 정도에 따라 60만원~140만원까지 차등지원한다.
산후조리비용 지원 첫해인 지난해에는 1117명의 산모에게 총 2억7500여만 원을 지원, 신생아 출산율이 2011년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2.8%)의 약 2배 정도에 해당된다.
2012년 광양시의 출산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광양시는 “출산장려 시책인 산후조리비용 지원 이력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1117명의 산모에게 총 2억7500여만 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는 출산 및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해 ‘광양시 산후조리비용 지원조례’를 제정, 전 산모에게 산후조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산후조리 지원금액은 의료급여수급자 및 장애 기준 정도에 따라 60만원~140만원까지 차등지원한다.
산후조리비용 지원 첫해인 지난해에는 1117명의 산모에게 총 2억7500여만 원을 지원, 신생아 출산율이 2011년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2.8%)의 약 2배 정도에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