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보성, 회사 물품 훔쳐
<사건사고>보성, 회사 물품 훔쳐
by 운영자 2013.03.28
판매한 종업원 구속
보성경찰서는 27일 자신의 일하는 회사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쳐 판매한 혐의(특가법상 상습절도)로 김모(38)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10월께부터 이달 25일까지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자신이 일하는 한 공장에서 총 170여회에 걸쳐 회사물품 340t(시가 1억8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 업체에 훔친 물품을 시가보다 15% 정도 싸게 판매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해당 업체에 대해서도 장물취득 혐의를 적용, 조사할 방침이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사]
보성경찰서는 27일 자신의 일하는 회사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쳐 판매한 혐의(특가법상 상습절도)로 김모(38)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10월께부터 이달 25일까지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자신이 일하는 한 공장에서 총 170여회에 걸쳐 회사물품 340t(시가 1억8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 업체에 훔친 물품을 시가보다 15% 정도 싸게 판매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해당 업체에 대해서도 장물취득 혐의를 적용, 조사할 방침이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