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중국 오가는 비행기 취항
무안공항, 중국 오가는 비행기 취항
by 운영자 2013.04.02
중국 관광객 유치 ‘탄력’
천진·심양 간 주 2~7회 운항
무안국제공항이 중국 천진 간 주 7회, 심양 간 주 2회 운항하는 정기성 항공기가 잇따라 취항하거나 취항 예정돼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관광객을 맞이하려는 광주시와 전남도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박준영 도지사와 강운태 광주시장은 31일 오후 무안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중국 하이타오여행사, 천진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세관·출입국관리·검역(CIQ) 관계기관과 함께 무안~천진을 매일 운항하는 항공기 첫 취항 환영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천진~무안 간 전세기가 매일 취항하고 앞으로 심양~무안 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침체됐던 무안국제공항이 모처럼 활력을 찾고 지역의 숙박, 음식업 등 관광산업 발전에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천진·심양 간 주 2~7회 운항
무안국제공항이 중국 천진 간 주 7회, 심양 간 주 2회 운항하는 정기성 항공기가 잇따라 취항하거나 취항 예정돼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관광객을 맞이하려는 광주시와 전남도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박준영 도지사와 강운태 광주시장은 31일 오후 무안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중국 하이타오여행사, 천진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세관·출입국관리·검역(CIQ) 관계기관과 함께 무안~천진을 매일 운항하는 항공기 첫 취항 환영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천진~무안 간 전세기가 매일 취항하고 앞으로 심양~무안 간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침체됐던 무안국제공항이 모처럼 활력을 찾고 지역의 숙박, 음식업 등 관광산업 발전에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