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 AI’ 비상, 전남도 차단방역 강화
‘변종 AI’ 비상, 전남도 차단방역 강화
by 운영자 2013.04.08
전남도가 최근 중국에서 변종 조류인플루엔자(H7N9형)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철새도래지 등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일제 소독과 야생조류에 대한 AI 검사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또 중국과 고병원성 AI 발생국 등을 여행할 계획이 있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AI 유입 차단과 본인 건강을 위해 여행 중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득이 AI 발생국을 여행한 도민은 귀국 후 최소 5일 간 농장방문을 금지하고 여행지에서 판매하는 햄이나 소시지 등 축산물 반입도 삼갈 것을 당부했다.
여행지에서 만약 축산물을 반입한 경우에는 도착 공항과 항구에 주재하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반드시 신고하고 축산관계자는 해외여행 중 입었던 옷 등을 바로 세탁하고 샤워 등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중국과 고병원성 AI 발생국 등을 여행할 계획이 있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AI 유입 차단과 본인 건강을 위해 여행 중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득이 AI 발생국을 여행한 도민은 귀국 후 최소 5일 간 농장방문을 금지하고 여행지에서 판매하는 햄이나 소시지 등 축산물 반입도 삼갈 것을 당부했다.
여행지에서 만약 축산물을 반입한 경우에는 도착 공항과 항구에 주재하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반드시 신고하고 축산관계자는 해외여행 중 입었던 옷 등을 바로 세탁하고 샤워 등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