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 30대 편의점 강도 상해범 검거
광양경찰, 30대 편의점 강도 상해범 검거
by 운영자 2013.04.10
심야시간에 여 종업원이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을 노려 강도 행각을 저지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양경찰은 지난 8일 밤 11시쯤 강도상해 혐의로 이모(31·남)씨를 긴급 체포해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5일 새벽 광양시 중동 모 편의점에 칼을 들고 들어가 카운터를 보고 있던 여 종업원에게 상해를 가하고 현금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하자 면밀한 주변 탐문수색을 통해 범행에 사용한 두건을 발견하고, 주변 CCTV를 통해 범인이 도주한 숙박업소를 확인했다.
이 씨는 무인텔에 은신하고 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강·절도 사건과의 연관성 등에 대하여도 조사 할 방침이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광양경찰은 지난 8일 밤 11시쯤 강도상해 혐의로 이모(31·남)씨를 긴급 체포해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5일 새벽 광양시 중동 모 편의점에 칼을 들고 들어가 카운터를 보고 있던 여 종업원에게 상해를 가하고 현금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하자 면밀한 주변 탐문수색을 통해 범행에 사용한 두건을 발견하고, 주변 CCTV를 통해 범인이 도주한 숙박업소를 확인했다.
이 씨는 무인텔에 은신하고 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강·절도 사건과의 연관성 등에 대하여도 조사 할 방침이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