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농협 상복 터졌다
광양농협 상복 터졌다
by 운영자 2013.04.10
최근 4관왕에 직원들 싱글벙글
“조합원 농협 전이용 운동에 적극 동참” 덕택
“조합원 농협 전이용 운동에 적극 동참” 덕택
▲사진설명- 김봉안 조합장(오른쪽 두 번째)과 직원들이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양농협(조합장 김봉안)이 최근 상복이 터졌다.
광양농협에 따르면 전국 1200개 농·축협 가운데 2012년도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를 비롯, 상호금융 전국 대상, 하나로마트 경영대상, NH농협보험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4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광양농협은 지난해 7월에는 농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총화상까지 받은 바 있다.
이같은 성과의 바탕에는 김봉안 조합장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의 농협 발전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직원들은 농협 전이용 운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하며 지역민과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농협을 만들겠다는 자율적인 경영 마인드로 똘똘 뭉쳤다.
조합원 농협사업 전이용 운동의 경우 광양농협의 3대 핵심 경제사업인 하나로마트, 주유소와 농자재센터, 미곡종합처리장(RPC)의 쌀 유통사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미곡종합처리장은 광양농협 조합원들이 생산한 벼 전량을 산물벼로 수매해 농가들에게 편익을 제공했으며, 하나로마트도 매출액이 계속 성장해 지난해는 하루 평균 매출액이 5000만원을 웃돌았다.
또 조합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시설원예농가와 축산농가에게 유류 등 영농자재와 사료를 지원하고 조합원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농정간담회 등을 수시로 열어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농협경영에 반영했다.
광양농협은 이와 더불어 사내 동호회 활성화 등 좋은 직장만들기 운동을 펼쳐 직원들의 화합도 이끌어내고 있고, 향후 로컬푸드 직판장을 신축해 지역과 상생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봉안 조합장은 “농협과 조합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판매되는 농산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양농협(조합장 김봉안)이 최근 상복이 터졌다.
광양농협에 따르면 전국 1200개 농·축협 가운데 2012년도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를 비롯, 상호금융 전국 대상, 하나로마트 경영대상, NH농협보험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4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광양농협은 지난해 7월에는 농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총화상까지 받은 바 있다.
이같은 성과의 바탕에는 김봉안 조합장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의 농협 발전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직원들은 농협 전이용 운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하며 지역민과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농협을 만들겠다는 자율적인 경영 마인드로 똘똘 뭉쳤다.
조합원 농협사업 전이용 운동의 경우 광양농협의 3대 핵심 경제사업인 하나로마트, 주유소와 농자재센터, 미곡종합처리장(RPC)의 쌀 유통사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미곡종합처리장은 광양농협 조합원들이 생산한 벼 전량을 산물벼로 수매해 농가들에게 편익을 제공했으며, 하나로마트도 매출액이 계속 성장해 지난해는 하루 평균 매출액이 5000만원을 웃돌았다.
또 조합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시설원예농가와 축산농가에게 유류 등 영농자재와 사료를 지원하고 조합원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농정간담회 등을 수시로 열어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농협경영에 반영했다.
광양농협은 이와 더불어 사내 동호회 활성화 등 좋은 직장만들기 운동을 펼쳐 직원들의 화합도 이끌어내고 있고, 향후 로컬푸드 직판장을 신축해 지역과 상생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봉안 조합장은 “농협과 조합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