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북한 테러 대비 보안강화 나서
광양제철소, 북한 테러 대비 보안강화 나서
by 운영자 2013.04.16
주요 국가 보안시설인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북한의 ‘대남 테러’에 대비해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북한‘대남 테러’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국가 테러경보를 ‘주의 단계’로 강화함에 따라 ‘가급 국가 보안시설’인 광양제철소도 항만시설과 제철소 내 핵심시설 보안강화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이에따라 제철소의 입·출입관리와 항만시설 및 제철소 내 핵심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했다.
광양제철소는 이날부터 광양제철소를 출입하는 모든 인원과 소지품에 대한 검문검색에 철저를 기하고 공장 내 핵심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강도 높은 보안관리에 나섰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국가의 위기상황은 국민의 안정된 삶을 보장할 수 없고 모든 문제의 해답은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감안해 찾아야 할 때라”며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국가 위기상황에 백배공감하고 집단이기주의를 잠시 미뤄두는 한마음이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북한‘대남 테러’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국가 테러경보를 ‘주의 단계’로 강화함에 따라 ‘가급 국가 보안시설’인 광양제철소도 항만시설과 제철소 내 핵심시설 보안강화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이에따라 제철소의 입·출입관리와 항만시설 및 제철소 내 핵심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했다.
광양제철소는 이날부터 광양제철소를 출입하는 모든 인원과 소지품에 대한 검문검색에 철저를 기하고 공장 내 핵심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강도 높은 보안관리에 나섰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국가의 위기상황은 국민의 안정된 삶을 보장할 수 없고 모든 문제의 해답은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감안해 찾아야 할 때라”며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 국가 위기상황에 백배공감하고 집단이기주의를 잠시 미뤄두는 한마음이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