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정책모니터단’ 운영
고흥 ‘정책모니터단’ 운영
by 운영자 2013.05.06
7개 분야 39명 위촉 … 고흥 미래 청사진 설계
고흥군은 지난 2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민 정책모니터단과 11개 학습동아리, 군정발전 TF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해피고흥 모니터단 위촉식’을 가졌다.
‘고흥의 주인은 군민’을 모토로 1년 동안 활동하게 될 군민 모니터단은 군정 정책 수립단계부터 생활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3월 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자율 신청을 받아 7개 분야, 39명의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된 모니터요원들은 인터넷 카페를 비롯해 스마트폰 SNS, 유선 및 서면 제안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수시 제안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취합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에서 즉각 피드백해 시정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병종 군수는 “진정한 고흥발전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정책 참여가 필수적이며 우주항공수도 고흥의 미래 역시 군정의 주인인 군민들이 설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하면서 “일상의 소소한 아이디어는 물론, 쓴 소리까지 겸허하게 수렴해 군민과 소통하는 해피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지난 2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민 정책모니터단과 11개 학습동아리, 군정발전 TF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해피고흥 모니터단 위촉식’을 가졌다.
‘고흥의 주인은 군민’을 모토로 1년 동안 활동하게 될 군민 모니터단은 군정 정책 수립단계부터 생활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3월 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자율 신청을 받아 7개 분야, 39명의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된 모니터요원들은 인터넷 카페를 비롯해 스마트폰 SNS, 유선 및 서면 제안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수시 제안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취합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에서 즉각 피드백해 시정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병종 군수는 “진정한 고흥발전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정책 참여가 필수적이며 우주항공수도 고흥의 미래 역시 군정의 주인인 군민들이 설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하면서 “일상의 소소한 아이디어는 물론, 쓴 소리까지 겸허하게 수렴해 군민과 소통하는 해피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