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건축문화·도시 포럼’
광양 ‘건축문화·도시 포럼’
by 운영자 2013.05.07
광양시는 친환경 저에너지 건축물 설계 및 시공지침 마련 등 건축선진화를 위해 최정만 한국패시브건축협회장을 초청, 제2회 광양시 건축문화·도시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9일 광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정부의 2025년까지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 방침에 대비해 총에너지 소비량 중 약 20%를 차지하는 건축물의 에너지 저감을 위한 ‘광양시 패시브 건축물 설계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패시브(passive) 건축물이란, 최적의 건물배치와 건물디자인, 조경계획 등으로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고기밀·고단열 시공으로 집안의 열이 밖으로 새 나가지 않도록 최대한 차단해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함으로써 냉·난방 설비 없이도 지낼 수 있는 건축물로, 연간 단위 면적당 에너지 요구량이 15KW/㎡이하인 건축물을 말한다.
오는 9일 광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정부의 2025년까지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 방침에 대비해 총에너지 소비량 중 약 20%를 차지하는 건축물의 에너지 저감을 위한 ‘광양시 패시브 건축물 설계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패시브(passive) 건축물이란, 최적의 건물배치와 건물디자인, 조경계획 등으로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고기밀·고단열 시공으로 집안의 열이 밖으로 새 나가지 않도록 최대한 차단해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함으로써 냉·난방 설비 없이도 지낼 수 있는 건축물로, 연간 단위 면적당 에너지 요구량이 15KW/㎡이하인 건축물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