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희PD와 함께하는 한국의 대중문화’

‘김영희PD와 함께하는 한국의 대중문화’

by 운영자 2013.05.08

전남 노무현재단, 오늘 ‘시민학교’ 첫 강좌

노무현재단전남지역위원회(상임공동대표 박기영)는 “오늘(8일) 저녁 7시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김영희PD 와 함께하는 한국의 대중문화’란 주제로 시민학교 첫 강좌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박기영 상임공동대표는 이번 시민학교 개최 배경에 대해 “5월 노대통령 서거 4주기를 맞아 늘 대중의 입장에서 대중과 함께 소통하고 민중의 고통을 풀기 위해 많은 고뇌를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담아 지역 시민들과 함께 사회문제를 고민하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시민학교 강좌는 김영희 PD를 시작으로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의 ‘재래시장과 함께하는 경제민주화’, 이종석 전 장관의 ‘남북이 함께하는 대북정책’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시민학교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 공동대표는 “지역 사회 문제에 대해 각 분야에서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국가적 이슈를 전남지역에서의 지역사회 이슈로 새롭게 생각해보고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노무현재단전남지역회는 고 노무현대통령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2년 창립돼 순천에 사무실을 두고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