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서천 음악분수대 30대 물에 빠져‘뇌사’
<사건사고> 서천 음악분수대 30대 물에 빠져‘뇌사’
by 운영자 2013.05.08
물에 빠진 30대가 응급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광양시와 광양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7시 52분 쯤 광양읍 서천 음악분수대 근처에서 박모(37·남)씨가 물로 들어가는 것을 운동 중이던 시민이 발견, 신고했다.
박 씨는 구조 당시 맥박은 있지만 생명이 위중한 상태에서 인근 순천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씨는 평소 우울증 증세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7일 오전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광양시와 광양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7시 52분 쯤 광양읍 서천 음악분수대 근처에서 박모(37·남)씨가 물로 들어가는 것을 운동 중이던 시민이 발견, 신고했다.
박 씨는 구조 당시 맥박은 있지만 생명이 위중한 상태에서 인근 순천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씨는 평소 우울증 증세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7일 오전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