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의과대학 유치’정책포럼 개최
순천대,‘의과대학 유치’정책포럼 개최
by 운영자 2013.05.14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는 오늘(14일) 오후 3시 70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순천대 의과대학 유치 전망과 과제’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순천대 총동창회와 의과대학설립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정책포럼은 공공의료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전망과 과제, 전남 동부지역 의료환경의 변화와 대응, 의료산업화 정책과 의료서비스 현황 등에 대한 기조발제와 종합토론,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된다.
순천대 동문들과 김선동·김광진 국회의원, 정기현 현대병원장, 기도서 전남도의원, 순천·여수·광양시·구례·고흥·보성·곡성군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순천대관계자는 “전남은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으며 그 중 동부권은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대형사고나 산업재해에 대비한 종합의료기관의 설립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순천대 총동창회와 의과대학설립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정책포럼은 공공의료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전망과 과제, 전남 동부지역 의료환경의 변화와 대응, 의료산업화 정책과 의료서비스 현황 등에 대한 기조발제와 종합토론,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된다.
순천대 동문들과 김선동·김광진 국회의원, 정기현 현대병원장, 기도서 전남도의원, 순천·여수·광양시·구례·고흥·보성·곡성군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순천대관계자는 “전남은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으며 그 중 동부권은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대형사고나 산업재해에 대비한 종합의료기관의 설립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