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불법 주차단속 ‘연중무휴’
광양, 불법 주차단속 ‘연중무휴’
by 운영자 2013.05.14
광양시는 원활한 교통 흐름과 쾌적하고 질서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시내 주요교통체증 지역에 설치된 불법주차단속용 고정식CCTV를 오는 16일부터 365일 연중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불법주차를 방지하고 노점상 차량의 도로무단 점거를 차단하기 위해 지난해에 7개소, 올해에 5개소 등 12개 불법주차 무인단속용 고정식CCTV를 설치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에만 가동 운영해 왔다.
그러나 CCTV가 가동하지 않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노점상 차량이 주정차 금지구간의 도로와 인도를 불법점거한 채 영업행위를 하고 있어 사람과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을 초래해 사고의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시민들도 공휴일이면 주차단속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을 악용해 주정차금지구간 내 주차, 모퉁이주차, 대각선주차, 이중주차 등 불법주차로 교통체증과 사고를 유발시키고 있어 연중 중단 없이 가동키로 한 것이다.
박성현 교통행정과장은 “고정식CCTV단속 카메라 1대가 단속인력 10명의 역할을 한다”며 “주요 교통정체 구간에 CCTV카메라를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해 주차 질서가 확립될 때까지 불법주차단속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CCTV가 가동하지 않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노점상 차량이 주정차 금지구간의 도로와 인도를 불법점거한 채 영업행위를 하고 있어 사람과 차량 통행에 큰 불편을 초래해 사고의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시민들도 공휴일이면 주차단속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을 악용해 주정차금지구간 내 주차, 모퉁이주차, 대각선주차, 이중주차 등 불법주차로 교통체증과 사고를 유발시키고 있어 연중 중단 없이 가동키로 한 것이다.
박성현 교통행정과장은 “고정식CCTV단속 카메라 1대가 단속인력 10명의 역할을 한다”며 “주요 교통정체 구간에 CCTV카메라를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해 주차 질서가 확립될 때까지 불법주차단속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