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쌀 학교급식으로‘인기’
전남 쌀 학교급식으로‘인기’
by 운영자 2013.05.14
서울지역 학교급식의 절반 가량이 전남산 친환경쌀로 채워질 예정이다.
전남도는 12일 “서울시 학교급식에 올 한해 전남산 친환경쌀 1만3000톤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200톤 늘어난 것으로 서울시 전체 학교급식 쌀의 54% 규모다.
전남도는 또 서울 이외에도 경기도에 5700톤을 납품하는 등 전국 4223개교 200만명에게 2만8400톤(763억원 상당)의 납품 계약을 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000톤 가량이 늘어난 것으로 전남 친환경쌀이 학교급식 시장의 대세를 점유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친환경 쌀의 학교급식을 늘리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 등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친환경쌀 전문 도정시설을 시·군별로 1개소 이상씩 지정·운영키로 했다.
또 친환경쌀 납품학교 영양사와 학부모 등 학교급식 관계자를 산지로 초청해 우렁이 농법이나 친환경 음식 만들기 등 산지 체험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12일 “서울시 학교급식에 올 한해 전남산 친환경쌀 1만3000톤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200톤 늘어난 것으로 서울시 전체 학교급식 쌀의 54% 규모다.
전남도는 또 서울 이외에도 경기도에 5700톤을 납품하는 등 전국 4223개교 200만명에게 2만8400톤(763억원 상당)의 납품 계약을 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000톤 가량이 늘어난 것으로 전남 친환경쌀이 학교급식 시장의 대세를 점유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친환경 쌀의 학교급식을 늘리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 등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친환경쌀 전문 도정시설을 시·군별로 1개소 이상씩 지정·운영키로 했다.
또 친환경쌀 납품학교 영양사와 학부모 등 학교급식 관계자를 산지로 초청해 우렁이 농법이나 친환경 음식 만들기 등 산지 체험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