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남해·하동 시장·군수, 동서 통합 고민
여수·남해·하동 시장·군수, 동서 통합 고민
by 운영자 2013.05.15
여수시와 경남 남해·하동군 시장·군수가 남해안권 공동발전과 동서통합지대 조성을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14일 여수시에 따르면 김충석 여수시장과 정현태 남해군수, 조유행 하동군수는 오늘(15일) 정오 여수관광호텔에서 ‘남해안권 3개 시·군 시장·군수 간담회’를 갖는다.
이들은 여수박람회 사후활용을 비롯한 남해안권 도시발전의 현안문제, 동서통합지대 조성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한 뒤 상호 협력 및 공동 대응안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시장군수들은 △한려대교 조기 건설 △해상교통망 확충 △연계 관광지 구축과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을 위해 정부차원의 지원 대책을 요청하고 그동안 미뤄온 남해안권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구체화 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동서통합지대 조성과 관련해 영·호남 화합을 상징하고 남해안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공동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인근 3개시·군 단체장이 처음 모였다”고 말했다.
14일 여수시에 따르면 김충석 여수시장과 정현태 남해군수, 조유행 하동군수는 오늘(15일) 정오 여수관광호텔에서 ‘남해안권 3개 시·군 시장·군수 간담회’를 갖는다.
이들은 여수박람회 사후활용을 비롯한 남해안권 도시발전의 현안문제, 동서통합지대 조성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한 뒤 상호 협력 및 공동 대응안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시장군수들은 △한려대교 조기 건설 △해상교통망 확충 △연계 관광지 구축과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을 위해 정부차원의 지원 대책을 요청하고 그동안 미뤄온 남해안권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구체화 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동서통합지대 조성과 관련해 영·호남 화합을 상징하고 남해안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공동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인근 3개시·군 단체장이 처음 모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