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도소, ‘교정시설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
순천교도소, ‘교정시설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
by 운영자 2013.05.22
순천교도소(소장 구지서)는 여성수형자 도배기능 직업훈련생과 함께 지난 16일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노후벽지 교체와 함께 집 주변 정리정돈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가장의 달을 맞이해 여성수형자들이 그동안 직업훈련과정에서 갈고닦은 재능을 주위의 불우이웃에게 나누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형자들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따뜻함을 베풀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비록 수형생활을 하고 있지만 세상에 쓰임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보람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순천교도소 관계자는 “교정시설 사랑나눔 봉사단 활동이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잘 전개 되서 세상을 조금이나마 밝고 아름답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교도소는 지난 2011년 7월 여성수형자들에게 출소 후 사회적 자립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도배기능사 직업훈련 과정을 신설,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은 물론 같은 해 10월에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위해 ‘교정시설 사랑나눔’ 봉사단을 창단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형자들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따뜻함을 베풀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비록 수형생활을 하고 있지만 세상에 쓰임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보람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순천교도소 관계자는 “교정시설 사랑나눔 봉사단 활동이 앞으로도 능동적으로 잘 전개 되서 세상을 조금이나마 밝고 아름답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교도소는 지난 2011년 7월 여성수형자들에게 출소 후 사회적 자립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도배기능사 직업훈련 과정을 신설,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은 물론 같은 해 10월에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위해 ‘교정시설 사랑나눔’ 봉사단을 창단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