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지역 해양안전관리협의체 구성
전남동부지역 해양안전관리협의체 구성
by 운영자 2013.05.23
여수해양경찰서는 해양사고 사전예방 및 사후대응 체제 구축을 위해 전남 동부지역 시·군 등 10여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해양안전관리 협의체’가 구성된다.
해경에 따르면 27일 여수해경 중회의실에서 여수시청, 여수항만청 등 기관이 참여해 ‘지역 해양안전관리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해양사고 예방 대책 및 기관별 협력체제 구축을 논의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여수시청, 여수지방해양항만청,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운조합 등 10여개 기관 단체가 참여한다.
여수해경은 “지역 내 해양사고 사전예방 및 사후대응 체제가 미흡해 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 각 기관과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해양사고 예방에 나서고 사고 시 공동대응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경에 따르면 27일 여수해경 중회의실에서 여수시청, 여수항만청 등 기관이 참여해 ‘지역 해양안전관리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해양사고 예방 대책 및 기관별 협력체제 구축을 논의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여수시청, 여수지방해양항만청,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운조합 등 10여개 기관 단체가 참여한다.
여수해경은 “지역 내 해양사고 사전예방 및 사후대응 체제가 미흡해 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 각 기관과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해양사고 예방에 나서고 사고 시 공동대응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