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오존 저감대책 추진
광양, 오존 저감대책 추진
by 운영자 2013.05.31
광양시는 지난 23일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하절기 오존 오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상의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존 저감대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녹화 및 대기정화목 식재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사업 △도심지 주요 도로면 물 뿌리기 사업 △자전거 도로망 확충 및 대중교통 이용하기 △오존 주의보제 △녹색생활실천 시민단체 활성화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산업단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사업비 11억(국비 9억, 시비 2억)을 투입해 ‘국가산단 대기환경 감시 시스템’을 금년 하반기까지 구축,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녹화 및 대기정화목 식재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사업 △도심지 주요 도로면 물 뿌리기 사업 △자전거 도로망 확충 및 대중교통 이용하기 △오존 주의보제 △녹색생활실천 시민단체 활성화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산업단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사업비 11억(국비 9억, 시비 2억)을 투입해 ‘국가산단 대기환경 감시 시스템’을 금년 하반기까지 구축,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환경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