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광주·전남 도서관 담당자‘워크숍’
순천서 광주·전남 도서관 담당자‘워크숍’
by 운영자 2013.06.04
한국도서관협회 광주·전남지구협의회(회장 이한근)는 최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광주·전남 도서관 간 발전과 화합을 위해 2013년 정기총회 및 워크숍이 열렸다.
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지역 도서관 관장과 사서직 공무원 및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축하공연 등을 가졌다.
또한 이날은 ‘즐거운 일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보리출판사 윤구병 대표의 초청강연이 이뤄져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는 도서관에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시간을 꾸렸다.
이한근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통한 만남의 장이 광주·전남 사서들의 전문성을 신장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우리 지역 도서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여러 의견들과 더불어 상호협력 및 정보교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지역 도서관 관장과 사서직 공무원 및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축하공연 등을 가졌다.
또한 이날은 ‘즐거운 일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보리출판사 윤구병 대표의 초청강연이 이뤄져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는 도서관에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시간을 꾸렸다.
이한근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통한 만남의 장이 광주·전남 사서들의 전문성을 신장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우리 지역 도서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여러 의견들과 더불어 상호협력 및 정보교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