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주요 진입로 여름 꽃으로 ‘변신’
순천 주요 진입로 여름 꽃으로 ‘변신’
by 운영자 2013.06.05
순천 시내 주요 진입로의 꽃 조형물이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시청 및 의료원로터리 등 총 11곳에 꽃 교체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형물은 꽃탑, 꽃조형물, 가로등걸이, 토피어리화단 등의 다양한 형태로 여름 꽃인 베고니아, 임파첸스, 페추니아 등 29종으로 교체된다.
시 관계자는 “각각의 조형물은 그림책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우리 시 곳곳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며 “초화류 교체작업은 앞으로도 2회 더 계획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시청 및 의료원로터리 등 총 11곳에 꽃 교체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형물은 꽃탑, 꽃조형물, 가로등걸이, 토피어리화단 등의 다양한 형태로 여름 꽃인 베고니아, 임파첸스, 페추니아 등 29종으로 교체된다.
시 관계자는 “각각의 조형물은 그림책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우리 시 곳곳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며 “초화류 교체작업은 앞으로도 2회 더 계획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