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우리가 살리고 지킨다”
“우리 마을 우리가 살리고 지킨다”
by 운영자 2013.06.07
순천 중앙동, 안전행정부‘주민자치회 시범지역’선정
국비 1억 원 지원 … 마을기업·마을방범대 운영
국비 1억 원 지원 … 마을기업·마을방범대 운영
순천 중앙동이 안전행정부가 공모한 ‘주민자치회 시범지역’에 선정됐다.
안전행정부가 전국 348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공모한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전국적으로 30여 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이로 인해 중앙동은 국비 1억 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됐다.
순천시 중앙동은 상인과 주민이 동거동락해 ‘천태만상 마을축제’ ‘천태만상 합창단’ ‘중앙동 한평정원’ 등의 활동을 통해 참여와 공동체가 잘 다져진 곳이다.
시는 다음 달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하고 주민자치회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
중앙동은 이를 통해 시범 프로그램으로 동네부엌, 게스트하우스 등 마을기업을 운영하는 지역복지형과 범죄예방 디자인 프로젝트, 마을방범대 운영 등의 안정마을형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순천시 주민자치를 시작된 지 10년이 됐다”며 “주민자치회를 잘 운영하여 제2의 도약 기회로 삼고,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문화·여가·교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는 한계를 극복하고 풀뿌리 지방자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이달부터 2014년 7월까지 1년간 전국 31개 읍면동 시범 실시 후 2017년까지 전국 읍면동에서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안전행정부가 전국 348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공모한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전국적으로 30여 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이로 인해 중앙동은 국비 1억 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됐다.
순천시 중앙동은 상인과 주민이 동거동락해 ‘천태만상 마을축제’ ‘천태만상 합창단’ ‘중앙동 한평정원’ 등의 활동을 통해 참여와 공동체가 잘 다져진 곳이다.
시는 다음 달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하고 주민자치회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
중앙동은 이를 통해 시범 프로그램으로 동네부엌, 게스트하우스 등 마을기업을 운영하는 지역복지형과 범죄예방 디자인 프로젝트, 마을방범대 운영 등의 안정마을형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순천시 주민자치를 시작된 지 10년이 됐다”며 “주민자치회를 잘 운영하여 제2의 도약 기회로 삼고, 전국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문화·여가·교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는 한계를 극복하고 풀뿌리 지방자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이달부터 2014년 7월까지 1년간 전국 31개 읍면동 시범 실시 후 2017년까지 전국 읍면동에서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