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여성예비군 창설 … 30명 선발
고흥, 여성예비군 창설 … 30명 선발
by 운영자 2013.06.07
후방지역 작전 환경에 따른 전투 근무 지원
고흥군에서는 5일 군민회관에서 박병종 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여성예비군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 여성예비군’ 창설 기념행사를 가졌다. 제7391부대 95연대(연대장 차재준)와 고흥군은 지난 3월 여성예비군 창설 계획을 수립한 후 지난 5월 말까지 지원자 신청 접수를 받아 소대원 30명을 최종 선발했다.
여성예비군은 향후 지역 내 통합방위와 여성리더로서 사회적 봉사활동 등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선발된 여성예비군은 전시상황에는 급식 등 전투지원 활동을 비롯해 비상연락 등 편의대 활동, 피해복구지원 등을 펼치고 평시에는 구호 및 사회봉사활동, 향방작계 훈련 참여 및 임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훈련, 지역안보계도와 군 관련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여성예비군은 향후 지역 내 통합방위와 여성리더로서 사회적 봉사활동 등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선발된 여성예비군은 전시상황에는 급식 등 전투지원 활동을 비롯해 비상연락 등 편의대 활동, 피해복구지원 등을 펼치고 평시에는 구호 및 사회봉사활동, 향방작계 훈련 참여 및 임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훈련, 지역안보계도와 군 관련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