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음식물쓰레기 악취처리 설비 운영
광양, 음식물쓰레기 악취처리 설비 운영
by 운영자 2013.06.12
광양시가 음식물·생활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악취저감 기술개발과 관련 설비를 갖춰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된 악취저감 처리 설비는 광양시 소재 (주)중앙산기와 순천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기술자문)에서 공동으로 연구 개발해 오는 이달 말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전기활성촉매를 이용한 환경기초시설 복합악취 저감기술로 개발된 악취처리 시설 용량은 5000n㎥/hr(N㎥ : 0°C, 1기압에서 기체의 부피)으로 국비포함 총 사업비 30억 5000만 원을 투자해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악취처리 시설이 시험가동을 거쳐 올해 안으로 본격 운영되면 음식물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악취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설치된 악취저감 처리 설비는 광양시 소재 (주)중앙산기와 순천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기술자문)에서 공동으로 연구 개발해 오는 이달 말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전기활성촉매를 이용한 환경기초시설 복합악취 저감기술로 개발된 악취처리 시설 용량은 5000n㎥/hr(N㎥ : 0°C, 1기압에서 기체의 부피)으로 국비포함 총 사업비 30억 5000만 원을 투자해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악취처리 시설이 시험가동을 거쳐 올해 안으로 본격 운영되면 음식물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악취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