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황전면 ‘일손돕기’창구 운영
순천시 황전면 ‘일손돕기’창구 운영
by 운영자 2013.06.13
순천시 황전면에서는 매실, 양파 등의 수확기를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황전면은 매실 주산단지로 매실 216㏊를 비롯 양파 30㏊, 기타 5㏊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수확기를 맞아 턱없이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농촌일손돕기 창구는 오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기관단체에서 황전면사무소 일손돕기 창구로 신청하면 된다.
조중기 황전면장은 FTA 등으로 피폐해진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주고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차원에서 많은 기관단체에서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황전면은 매실 주산단지로 매실 216㏊를 비롯 양파 30㏊, 기타 5㏊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수확기를 맞아 턱없이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농촌일손돕기 창구는 오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기관단체에서 황전면사무소 일손돕기 창구로 신청하면 된다.
조중기 황전면장은 FTA 등으로 피폐해진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주고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차원에서 많은 기관단체에서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