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남제골’이 뜬다
‘순천 남제골’이 뜬다
by 운영자 2013.06.20
전국 주민자치위원 방문 줄이어
순천 남제동이 뜨고 있다.
순천시는 정원박람회장과 5분 거리에 있는 작고 조용한 마을 남제골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정원박람회 개최시기에 맞춰 ‘순천시 마을만들기 우수사례’와 정원박람회를 엮는 마을탐방 프로그램 덕분이다.
지난 한달 간 15개 단체 550여명이 다녀갔으며, 앞으로 20개 단체 600여명이 예약되어 있는 상태로 남제골 인구가 80여명임을 감안하면 남제골은 잔치 집 분위기다.
특히 남제골은 지역 미술작가, 대학생, 주민이 힘을 합쳐 마을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바꾸었고, 음식솜씨가 뛰어난 주부 5명이 운영하고 있는 마을기업 에코도시락사업단의 도시락 맛도 일품이다.
여기에 안전행정부의 희망마을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의 공간과 주부들의 부산한 일자리 공간인 남제골 희망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순천시는 정원박람회장과 5분 거리에 있는 작고 조용한 마을 남제골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정원박람회 개최시기에 맞춰 ‘순천시 마을만들기 우수사례’와 정원박람회를 엮는 마을탐방 프로그램 덕분이다.
지난 한달 간 15개 단체 550여명이 다녀갔으며, 앞으로 20개 단체 600여명이 예약되어 있는 상태로 남제골 인구가 80여명임을 감안하면 남제골은 잔치 집 분위기다.
특히 남제골은 지역 미술작가, 대학생, 주민이 힘을 합쳐 마을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바꾸었고, 음식솜씨가 뛰어난 주부 5명이 운영하고 있는 마을기업 에코도시락사업단의 도시락 맛도 일품이다.
여기에 안전행정부의 희망마을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의 공간과 주부들의 부산한 일자리 공간인 남제골 희망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