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풍수해 대비 ‘완료’
보성, 풍수해 대비 ‘완료’
by 운영자 2013.06.24
“장대비도 걱정 없어요”보성군이 올 여름 자연재해에 대비한 준비를 마쳤다.
군은 지난 5월 27~28일과 6월 19일 쏟아진 장대비 속에서도 배수펌프장 등 재해저감 시설의 정상 가동으로 단 한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집중호우 강우량은 5월 27~28일 233.5mm, 6월 19일 67mm로 때 이른 호우특보와 국지성 강우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여름철 풍수해 사전 대비가 합격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정 군수는 장마가 시작된다는 기상예보가 발표되자 지난 18일 대형 공사장 및 재해위험 우려지역 10개소의 현장을 방문해 재해대비 대응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에게 사전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금년 여름 풍수해에 대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18일 ‘2013년 방재 및 재해복구 관계자 교육’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군은 지난 5월 27~28일과 6월 19일 쏟아진 장대비 속에서도 배수펌프장 등 재해저감 시설의 정상 가동으로 단 한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집중호우 강우량은 5월 27~28일 233.5mm, 6월 19일 67mm로 때 이른 호우특보와 국지성 강우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여름철 풍수해 사전 대비가 합격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정 군수는 장마가 시작된다는 기상예보가 발표되자 지난 18일 대형 공사장 및 재해위험 우려지역 10개소의 현장을 방문해 재해대비 대응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에게 사전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금년 여름 풍수해에 대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지난 18일 ‘2013년 방재 및 재해복구 관계자 교육’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