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다향고 “행복한 빵 구워요”
보성다향고 “행복한 빵 구워요”
by 운영자 2013.06.25
지난 13일 보성다향고등학교 교직원, 학생, 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윤남), 보성군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15명이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활동으로 다자녀가구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 만드는 날’을 추진했다.
이날 이들은 관내 저소득 다자녀 32가구를 위한 따끈한 식빵과 마들렌 쿠키를 만들어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달콤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해채 교장은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직접 만든 빵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을 전달하며 봉사의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사랑을 굽는 빵 나눔 날을 정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들은 관내 저소득 다자녀 32가구를 위한 따끈한 식빵과 마들렌 쿠키를 만들어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달콤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해채 교장은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직접 만든 빵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빵을 전달하며 봉사의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사랑을 굽는 빵 나눔 날을 정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