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불법주차 견인
광양, 불법주차 견인
by 운영자 2013.07.01
광양시는 오늘(7월 1일)부터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에 교통흐름을 현저히 방해하는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 견인 등 강력한 단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내 12개소에 설치된 불법주차 무인단속용 고정식 CCTV을 통해 시청내 교통질서확립센터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을 실시간 모니터링, 차량통행을 현저히 방해하거나 상습·고질적인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 집중 견인 단속을 벌인다.
집중단속 대상은 주정차금지구역 내 주차, 모서리 주차, 대각선 주차, 이중 주차, 인도 주차 등이다.
박성현 교통행정과장은 “일부 시민들의 불법주차로 교통정체와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주요도심지 도로경관 저해와 교통문화지수 하향화로 시 이미지까지 실추시키고 있다”면서 “하반기부터는 단호하게 견인단속을 실시,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관내 12개소에 설치된 불법주차 무인단속용 고정식 CCTV을 통해 시청내 교통질서확립센터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을 실시간 모니터링, 차량통행을 현저히 방해하거나 상습·고질적인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 집중 견인 단속을 벌인다.
집중단속 대상은 주정차금지구역 내 주차, 모서리 주차, 대각선 주차, 이중 주차, 인도 주차 등이다.
박성현 교통행정과장은 “일부 시민들의 불법주차로 교통정체와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주요도심지 도로경관 저해와 교통문화지수 하향화로 시 이미지까지 실추시키고 있다”면서 “하반기부터는 단호하게 견인단속을 실시,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