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장애인콜택시 2대 추가 운영
광양, 장애인콜택시 2대 추가 운영
by 운영자 2013.07.02
총 6대 운행 … 장애인, 노인, 임산부 이동편의 증진
광양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운행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 2대를 추가로 구입, 지난 1일부터 총 6대를 운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6월 광양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소 이후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전용차량인 특별교통수단 4대를 운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년간 특별교통수단 4대를 운행, 약 9600여명의 교통약자들이 이용했다.
김명호 교통행정팀장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해 자유롭게 이동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2대를 추가로 확보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6월 광양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소 이후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전용차량인 특별교통수단 4대를 운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년간 특별교통수단 4대를 운행, 약 9600여명의 교통약자들이 이용했다.
김명호 교통행정팀장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해 자유롭게 이동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2대를 추가로 확보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