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 댓글 사건 관련 1인 시위
국정원 직원 댓글 사건 관련 1인 시위
by 운영자 2013.07.04
배영일 전 통진당 광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배영일 전 통합진보당 광양시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현 광양참여연대 감사)이 지난 3일 광양경찰서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다.
배 씨는 “최근 발생한 국정원 직원 댓글사건과 관련된 문제점을 광양시장과 의회 의장, 경찰서장, 우윤근 국회의원을 찾아 말하고 싶어 1인 시위와 면담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의 세금으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국정원 직원이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현실”이라며 “시민의 대표자인 지역 정치인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이 할 일은 이런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을 안심시켜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배 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광양시청을 방문, 이성웅 시장을 면담했으며, 이어 이정문 광양시의회 의장, 오후에는 경찰서와 우윤근 의원 사무소를 잇따라 방문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사진설명- 배영일 씨가 3일 오후 1시, 광양경찰서 정문 앞에서 국정원 직원 댓글 사건과 관련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배 씨는 “최근 발생한 국정원 직원 댓글사건과 관련된 문제점을 광양시장과 의회 의장, 경찰서장, 우윤근 국회의원을 찾아 말하고 싶어 1인 시위와 면담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의 세금으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국정원 직원이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현실”이라며 “시민의 대표자인 지역 정치인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이 할 일은 이런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을 안심시켜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배 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광양시청을 방문, 이성웅 시장을 면담했으며, 이어 이정문 광양시의회 의장, 오후에는 경찰서와 우윤근 의원 사무소를 잇따라 방문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사진설명- 배영일 씨가 3일 오후 1시, 광양경찰서 정문 앞에서 국정원 직원 댓글 사건과 관련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