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대기업 최초 ‘건강축제’ 열어
광양제철소, 대기업 최초 ‘건강축제’ 열어
by 운영자 2013.07.22
지난 18일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국내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헬스락(樂)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건강 축제 한마당’을 펼쳤다.
백승관 광양제철소 소장 임직원 등 1000여명의 포스코 패밀리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헬스킹(Health King)’‘다이어트 킹((Diet King)’ ‘보디킹(Body King)’에 도전해 체력을 뽐내고 게임을 하며 즐겼다.
한편 광양제철소의 직원 건강지킴이 프로젝트는 ‘금연활동’과 나쁜 음주문화로부터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 비만 직원을 대상으로 체중감량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백승관 소장은 “직원들의 건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든든한 회사의 자산이자 최고의 경쟁력”이라며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 소장 임직원 등 1000여명의 포스코 패밀리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헬스킹(Health King)’‘다이어트 킹((Diet King)’ ‘보디킹(Body King)’에 도전해 체력을 뽐내고 게임을 하며 즐겼다.
한편 광양제철소의 직원 건강지킴이 프로젝트는 ‘금연활동’과 나쁜 음주문화로부터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 비만 직원을 대상으로 체중감량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백승관 소장은 “직원들의 건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든든한 회사의 자산이자 최고의 경쟁력”이라며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직원들의 행복지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