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 앞두고 전남해변 인파 몰려
본격적인 휴가철 앞두고 전남해변 인파 몰려
by 운영자 2013.07.22
전라남도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면서 지난 15일 현재(개장 61일째)까지 39만여 명의 피서객이 전남도 내 해변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만 3000여 명(30%)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지난 5월 16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의 경우 예년 같은 기간보다 94%(2만 4000명)나 늘어난 5만 명이 다녀갔고 함평 돌머리 해변에도 현재까지 3만 8000명이 다녀가 예년(2000명)에 비해 3만 6000명이 늘어 전국 최초 개장 해변이라는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성 율포 솔밭해변도 예년보다 무려 3만 6000명이나 늘어난 4만 7000명이 다녀갔다.
이 외에도 신안 우전해변은 134%(4만 명)가 늘어난 7만 명,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은 30%(1만 명) 늘어난 4만 3천 명 등 30% 이상 늘어난 해변이 11곳이나 됐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해변 이용객이 집중되는 기간인 7~8월 지역축제와 함께 다양한 해변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변에선 국제호버크래프트대회와 비치발리볼대회를, 금일 해당화해변에선 다시마축제, 보길 예송갯돌 해변에선 전복잡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진도 가계해변과 신전해변에선 해변가요제, 신안 대광해변에선 민어축제 등이 줄지어 열린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만 3000여 명(30%)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지난 5월 16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의 경우 예년 같은 기간보다 94%(2만 4000명)나 늘어난 5만 명이 다녀갔고 함평 돌머리 해변에도 현재까지 3만 8000명이 다녀가 예년(2000명)에 비해 3만 6000명이 늘어 전국 최초 개장 해변이라는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성 율포 솔밭해변도 예년보다 무려 3만 6000명이나 늘어난 4만 7000명이 다녀갔다.
이 외에도 신안 우전해변은 134%(4만 명)가 늘어난 7만 명,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은 30%(1만 명) 늘어난 4만 3천 명 등 30% 이상 늘어난 해변이 11곳이나 됐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해변 이용객이 집중되는 기간인 7~8월 지역축제와 함께 다양한 해변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변에선 국제호버크래프트대회와 비치발리볼대회를, 금일 해당화해변에선 다시마축제, 보길 예송갯돌 해변에선 전복잡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진도 가계해변과 신전해변에선 해변가요제, 신안 대광해변에선 민어축제 등이 줄지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