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공노 순천시지부 7기 출범

전공노 순천시지부 7기 출범

by 운영자 2013.07.24

“소통, 화합, 단결의 새활로 개척”

전공노 순천시지부 제7기 출범식이 오늘(24일)오후 6시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출범식에는 신종환 전공노 전남지역본부장과 15개 지부 간부, 민주노총, 전교조 등 노동단체와 순천진보연대 등 조합원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공노 순천시지부는 지역 하위직 공무원들의 권익과 복리향상 및 공직사회개혁을 위해 2002년 5월 설립한 노조로써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최병래 지부장은 “그동안 노조 탄압의 거센 파도를 극복하고 다시 소통, 화합, 단결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 의미있는 출범식이다”며 “조합원의 권익과 시민과 함께하는 공무원노조로 나가기 위해 힘찬 결의와 실천을 다짐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전공노 순천시지부 조합원은 현재 310명이 활동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김회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