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여학생 집단 성폭행 13명 모두 영장
광양, 여학생 집단 성폭행 13명 모두 영장
by 운영자 2013.08.06
10대 청소년 13명이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광양경찰은 성폭행에 가담한 A씨 등 13명에 대해 지난달 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지난 2일, 이례적으로 이들 모두에게 영장을 발부했다.
광양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8월까지 광양시 중마동과 태인동 지역의 모텔과 자취방 등을 옮겨 다니며 B양을 20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B양은 여자친구를 통해 당시 10대 후반의 고교생들이 포함된 가해자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지역에 떠돌던 여학생 집단 성폭행 소문에 대해 수사에 착수, 가해자들을 검거 구속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양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8월까지 광양시 중마동과 태인동 지역의 모텔과 자취방 등을 옮겨 다니며 B양을 20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B양은 여자친구를 통해 당시 10대 후반의 고교생들이 포함된 가해자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지역에 떠돌던 여학생 집단 성폭행 소문에 대해 수사에 착수, 가해자들을 검거 구속했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