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공무원 주 1회 시내버스 타기 추진
광양, 공무원 주 1회 시내버스 타기 추진
by 운영자 2013.08.09
광양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 1회 시내버스 타기 운동인 ‘해피 버스 데이(Happy bus day)’를 운영 중이다.
이에 시는 자가용차량 5부제(요일제) 위반사항을 점검하고 월별 시내버스 이용실적을 파악해 부서별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지난 6개월 동안 공무원들의 자가용차량 5부제(요일제) 준수사항을 점검한 결과 25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주 1회 시내버스 이용실적은 2만1578회로 직원 1인당 주 0.85회를 이용해 목표대비 85%로 나타났다.
시는 공무원들의 ‘해피 버스 데이’를 더욱 강력히 추진,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시는 자가용차량 5부제(요일제) 위반사항을 점검하고 월별 시내버스 이용실적을 파악해 부서별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지난 6개월 동안 공무원들의 자가용차량 5부제(요일제) 준수사항을 점검한 결과 25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주 1회 시내버스 이용실적은 2만1578회로 직원 1인당 주 0.85회를 이용해 목표대비 85%로 나타났다.
시는 공무원들의 ‘해피 버스 데이’를 더욱 강력히 추진,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