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
광양시-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
by 운영자 2013.08.14
슬레이트 지붕 교체 사업 지원 협약
매년 7억원 3년간 지원키로
광양시는 지난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 환경부, 포항시, 포스코, 기아대책 등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슬레이트 지붕교체사업’ 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슬레이트 지붕교체 사업’은 농어촌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은 물론 다둥이 가정, 부모봉양 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 등을 대상으로 3년간 매년 25가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 후보자 가정은 광양시에서 선정하여 기아대책에서 최종 심사 후 지원한다.
윤성규 환경부장관은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가 중소기업으로서 어려운 경영환경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익의 5%를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 내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유해한 슬레이트 지붕교체 사업을 추진함에 대해 우리 사회가 한 번 더 본받아야 할 사례다”고 말했다.
한편, 슬레이트 지붕재는 인체에 유해한 석면이 10~20% 함유돼 비산이 될 경우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어 정부는 ‘슬레이트 관리 종합대책(2010.12)’을 발표하고 ‘슬레이트 지붕교체사업’을 2021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매년 7억원 3년간 지원키로
광양시는 지난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 환경부, 포항시, 포스코, 기아대책 등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슬레이트 지붕교체사업’ 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슬레이트 지붕교체 사업’은 농어촌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은 물론 다둥이 가정, 부모봉양 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 등을 대상으로 3년간 매년 25가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 후보자 가정은 광양시에서 선정하여 기아대책에서 최종 심사 후 지원한다.
윤성규 환경부장관은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가 중소기업으로서 어려운 경영환경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익의 5%를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 내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유해한 슬레이트 지붕교체 사업을 추진함에 대해 우리 사회가 한 번 더 본받아야 할 사례다”고 말했다.
한편, 슬레이트 지붕재는 인체에 유해한 석면이 10~20% 함유돼 비산이 될 경우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어 정부는 ‘슬레이트 관리 종합대책(2010.12)’을 발표하고 ‘슬레이트 지붕교체사업’을 2021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