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생명의 땅 아마존’ 국내 첫 심포지엄
순천서 ‘생명의 땅 아마존’ 국내 첫 심포지엄
by 운영자 2013.08.16
22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학자·환경운동가 등 참여
아마존 가치·보호 중요성 제시
순천만 생태가치 재확인
‘생명의 땅 아마존, 한국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이 아마존 사진전과 함께 22일 정원박람회장 내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기획된 이번 심포지엄은 순천만의 생태가치를 재확인하고 지구의 허파 아마존과 아마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아마존 심포지엄에는 브라질과 에콰도르의 학자, 환경변호사, 환경운동가, 후니쿠이족 의장, 세꼬야족 의장, 타파조스 강 유역 문두루꾸족 의장 등 6명이 참석해 아마존의 가치를 설명할 예정이다.
또 댐 건설과 유전 채굴로 인한 아마존과 아마존 토착민의 실상을 공유한다. 이밖에도 KBS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는 개그맨 양상국씨가 지정토론자로 참석, 자신이 겪은 환경 체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에콰도르 등 9개국에 걸쳐있는 아마존 숲은 지구상 육상 생태종 25%를 보유하며 25%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생명의 땅’ 아마존은 현재 유전 채굴, 댐 건설 등으로 인해 개발의 위협과 폐해로 신음하고 있다.
한편 정원박람회 내 순천만 국제습지센터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아마존 현장사진전이, 23일 순천만 생태관 일원에서는 아마존 사생대회가 진행된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cmh9630@hanmail.net]
학자·환경운동가 등 참여
아마존 가치·보호 중요성 제시
순천만 생태가치 재확인
‘생명의 땅 아마존, 한국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이 아마존 사진전과 함께 22일 정원박람회장 내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기획된 이번 심포지엄은 순천만의 생태가치를 재확인하고 지구의 허파 아마존과 아마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아마존 심포지엄에는 브라질과 에콰도르의 학자, 환경변호사, 환경운동가, 후니쿠이족 의장, 세꼬야족 의장, 타파조스 강 유역 문두루꾸족 의장 등 6명이 참석해 아마존의 가치를 설명할 예정이다.
또 댐 건설과 유전 채굴로 인한 아마존과 아마존 토착민의 실상을 공유한다. 이밖에도 KBS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는 개그맨 양상국씨가 지정토론자로 참석, 자신이 겪은 환경 체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에콰도르 등 9개국에 걸쳐있는 아마존 숲은 지구상 육상 생태종 25%를 보유하며 25%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생명의 땅’ 아마존은 현재 유전 채굴, 댐 건설 등으로 인해 개발의 위협과 폐해로 신음하고 있다.
한편 정원박람회 내 순천만 국제습지센터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아마존 현장사진전이, 23일 순천만 생태관 일원에서는 아마존 사생대회가 진행된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cmh963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