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직원들 소외계층 아동 초청 ‘과학 실험’
광양제철소 직원들 소외계층 아동 초청 ‘과학 실험’
by 운영자 2013.08.16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는 품질기술부 직원들이 지난 12일 광양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30여명을 초청해 과학실험을 함께하며 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고 13일 밝혔다.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직원들은 이날 1일 과학선생님으로 나서 산화철, 질산니켈, 황산구리, 질산코발트의 화학 금속염 4종을 이용한 ‘산호 만들기’ 실험과 어려운 화학주기율표와 원소기호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등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광양시 아동지킴이 관계자는 “원만한 가정의 어린이들에 방학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방학은 그저 학교를 쉬는 시간이 될 뿐”이라며 “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꿈을 안겨주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양제철소 품질기술부 직원들은 이날 1일 과학선생님으로 나서 산화철, 질산니켈, 황산구리, 질산코발트의 화학 금속염 4종을 이용한 ‘산호 만들기’ 실험과 어려운 화학주기율표와 원소기호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등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광양시 아동지킴이 관계자는 “원만한 가정의 어린이들에 방학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방학은 그저 학교를 쉬는 시간이 될 뿐”이라며 “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꿈을 안겨주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