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폭염시 물뿌리기로 도심 열기 식혀
고흥, 폭염시 물뿌리기로 도심 열기 식혀
by 운영자 2013.08.16
도로면 온도 6.4℃, 주변 온도 1.5℃정도 저감 효과
고흥군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놀라가는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 ‘물뿌리기’를 시행하고 있다.
군은 낮 최고기온이 33℃이상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고흥읍과 도양읍소재지 도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하루 중 가장 무더운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도로에서 발생되는 복사열과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열이 더해져 나타나는 도심 열섬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전문 기관의 분석에 의하면 주요간선도로 ‘물뿌리기‘로 도로면 온도는 6.4℃, 주변(인도)온도는 1.5℃정도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낮 최고기온이 33℃이상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고흥읍과 도양읍소재지 도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하루 중 가장 무더운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도로에서 발생되는 복사열과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열이 더해져 나타나는 도심 열섬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전문 기관의 분석에 의하면 주요간선도로 ‘물뿌리기‘로 도로면 온도는 6.4℃, 주변(인도)온도는 1.5℃정도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