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광양서 일가족 7명 식중독 증세
<사건사고> 광양서 일가족 7명 식중독 증세
by 운영자 2013.08.20
18일 오전 광양시 진상면 모 펜션에서 김모(63·여)씨 등 일가족 7명이 설사와 구토, 복통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여수와 고흥, 부산 등지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휴가차 전날 함께 모인 뒤 해산물을 나눠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여수와 고흥, 부산 등지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휴가차 전날 함께 모인 뒤 해산물을 나눠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가검물을 채취해 정확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