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산모·신생아도우미 바우처 사업 확대 운영

순천, 산모·신생아도우미 바우처 사업 확대 운영

by 운영자 2013.08.23

순천시는 다음달 1일부터 2014년 1월 말까지 5개월간 한시적으로 ‘산모·신생아 도우미 바우처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확대 운영 대상은 전국가구 평균 소득 51%에서 100%가정 중 장애아, 희귀난치성질환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산모, 결혼이민자 가정, 둘째 아 이상 출산 가정이다.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판정기준은 4인 가족 평균 보험료가 직장가입자는 14만원이며, 지역가입자는 16만원, 지역과 직장 혼합일 경우 14만2000원이다.

지원 기간은 12일이며, 본인부담금 10만4000원에 정부지원금 56만6000원이다.

신청방법은 산모 주소지 보건소에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20일 이내 신청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건강보험증, 산모 수첩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