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순천, 신종 보이스피싱 조직 인출책 등 검거
<사건사고> 순천, 신종 보이스피싱 조직 인출책 등 검거
by 운영자 2013.08.27
순천경찰서는 26일 신종 보이스피싱 조직의 인출책 역할을 한 혐의(컴퓨터 등 사용 사기죄)로 조모(57)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자신 명의로 통장을 개설, 돈을 받고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로 김모(55)씨 등 5명을 입건했다.
조씨는 지난 2월 말부터 6월 말께까지 대포통장에 이체한 금액 6억 원 가량을 인출, 상위 조직에 넘긴 혐의다.
김씨 등은 지난 5월께 통장 1건당 15만 원 가량의 대가를 받고 자신들 명의로 통장을 개설해 넘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매월 기본금 500만 원에 추가 인센티브를 받는 조건으로 인출총책의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자신 명의로 통장을 개설, 돈을 받고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혐의(전자금융거래법 위반)로 김모(55)씨 등 5명을 입건했다.
조씨는 지난 2월 말부터 6월 말께까지 대포통장에 이체한 금액 6억 원 가량을 인출, 상위 조직에 넘긴 혐의다.
김씨 등은 지난 5월께 통장 1건당 15만 원 가량의 대가를 받고 자신들 명의로 통장을 개설해 넘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매월 기본금 500만 원에 추가 인센티브를 받는 조건으로 인출총책의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