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보성서 60대 역술인 숨진 채 발견

<사건사고> 보성서 60대 역술인 숨진 채 발견

by 운영자 2013.08.29

28일 오전 보성군 벌교읍 한 주택에서 역술인 A(68·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손님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주택 마당에 엎드린 채 쓰러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심장질환을 앓아 치료를 받고 있고 최근 굿판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이웃의 진술을 토대로 전날 오후 갑자기 쓰러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