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추석 불법행위 감시단’ 발족
홈플러스 ‘추석 불법행위 감시단’ 발족
by 운영자 2013.08.30
강제적 휴무 반납, 상품 강매 감시
적발되면 처벌요구와 고발조치
적발되면 처벌요구와 고발조치
홈플러스 노조와 민주노총 서비스 연맹은 29일 오전 11시 홈플러스 순천조례점 앞에서 ‘추석맞이 불법행위 감시단’을 발족하고 근로기준법 준수와 추석 불법행위의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노조는 전국 103개 점포에서 상상 하던 것 이상 많은 불법행위가 벌어지고 있으며, 노조의 힘으로 일부 개선되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불법행위가 극심하게 발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직원들에게 강제로 휴무를 반납하고 일을 하도록 강요하고 주 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 근무를 지시하기 일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실적을 올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추석선물세트나 상품권을 강매하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또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도 갑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상품강매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홈플러스 노조와 민주노총은 추석 목표 달성을 위해 근로기준법을 무시하고, 강제적 분위기에서 직원들을 쥐어짜는 관행은 사라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추석기간 강제적 휴무반납과 강제적 연장근무와 초과 연장근무, 연장수당 미지급, 상품강매 행위가 사라져야 한다고 외쳤다.
이에 따라 노조는 전 조합원들과 회사 동료들의 마음을 모아 ‘추석 불법행위 감시단’을 구성하고 감시 활동에 돌입했다.
노조는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법적 절차를 통해 처벌 요구와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kimhs5505@hanmail.net]
이날 노조는 전국 103개 점포에서 상상 하던 것 이상 많은 불법행위가 벌어지고 있으며, 노조의 힘으로 일부 개선되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불법행위가 극심하게 발생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직원들에게 강제로 휴무를 반납하고 일을 하도록 강요하고 주 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 근무를 지시하기 일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실적을 올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추석선물세트나 상품권을 강매하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또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도 갑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상품강매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홈플러스 노조와 민주노총은 추석 목표 달성을 위해 근로기준법을 무시하고, 강제적 분위기에서 직원들을 쥐어짜는 관행은 사라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추석기간 강제적 휴무반납과 강제적 연장근무와 초과 연장근무, 연장수당 미지급, 상품강매 행위가 사라져야 한다고 외쳤다.
이에 따라 노조는 전 조합원들과 회사 동료들의 마음을 모아 ‘추석 불법행위 감시단’을 구성하고 감시 활동에 돌입했다.
노조는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법적 절차를 통해 처벌 요구와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kimhs550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