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활성화로 행복한 광양만들기 ‘시동’
자원봉사 활성화로 행복한 광양만들기 ‘시동’
by 운영자 2013.08.30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행복한 광양 만들기를 위한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 사회봉사 리더 워크숍’이 29일 백운산 수련관에서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 협회(협회장 김광열)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60여명의 외주파트너사 사회봉사 리더가 참가해 자원봉사자의 역량과 역할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이 진행됐다.
박형주 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자원봉사’라는 주제로 특별강의를 실시,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협회는 60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한 가운데 2008년부터 매년 1차례씩 ‘사회봉사 리더 워크숍’을 개최해 광양시의 사회복지 현황과 정책, 자원봉사 현황 등을 설명하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적극 호소해 오고 있다.
광양시도 ‘자원봉사 으뜸도시 광양’이라는 비전과 1인당 자원봉사 40시간을 목표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 협회(협회장 김광열)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60여명의 외주파트너사 사회봉사 리더가 참가해 자원봉사자의 역량과 역할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이 진행됐다.
박형주 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자원봉사’라는 주제로 특별강의를 실시,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협회는 60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한 가운데 2008년부터 매년 1차례씩 ‘사회봉사 리더 워크숍’을 개최해 광양시의 사회복지 현황과 정책, 자원봉사 현황 등을 설명하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적극 호소해 오고 있다.
광양시도 ‘자원봉사 으뜸도시 광양’이라는 비전과 1인당 자원봉사 40시간을 목표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