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마을기업박람회서 마을제품 알려
광양, 마을기업박람회서 마을제품 알려
by 운영자 2013.09.06
표고버섯 등 백운산·섬진강産 농산물 전시·판매
광양시가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희망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내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마을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광양시는 마을기업 다사랑 농업회사법인(대표 이기욱)과 고사마을 부녀회 영농조합법인(대표 박행자)등 2개 마을기업이 참가한다.
다사랑 농업회사법인 형제의병장마을은 박람회 기간 동안 광양에서 재배한 친환경 표고버섯과 한방배즙을 전시·판매하고 농촌체험사업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고사마을 부녀회 영농조합은 청정 백운산과 섬진강에서 수확한 지역 농산물 꾸러미 사업에 대한 전시·판매와 함께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광양시는 마을기업 특산물의 우선 구매를 위해 지난 6월에 대전 마을기업박람회에 참가한데 이어, 전국 각 시도에 ‘착한 구매’를 위한 대대적인 구매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을기업 추가 발굴, 지원에도 적극 나서기로 해 머지않아 알찬 결실을 맺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양시는 마을기업 다사랑 농업회사법인(대표 이기욱)과 고사마을 부녀회 영농조합법인(대표 박행자)등 2개 마을기업이 참가한다.
다사랑 농업회사법인 형제의병장마을은 박람회 기간 동안 광양에서 재배한 친환경 표고버섯과 한방배즙을 전시·판매하고 농촌체험사업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고사마을 부녀회 영농조합은 청정 백운산과 섬진강에서 수확한 지역 농산물 꾸러미 사업에 대한 전시·판매와 함께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광양시는 마을기업 특산물의 우선 구매를 위해 지난 6월에 대전 마을기업박람회에 참가한데 이어, 전국 각 시도에 ‘착한 구매’를 위한 대대적인 구매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을기업 추가 발굴, 지원에도 적극 나서기로 해 머지않아 알찬 결실을 맺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