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환경 복지 실현
순천시, 환경 복지 실현
by 운영자 2013.09.10
‘그린 정책 지표’ 완성
순천시와 그린순천21추진협의회(상임의장 박기영)는 생태와 환경을 바탕으로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순천 만들기를 위해 중장기 그린정책 지표인 ‘그린순천21 비전203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1996년부터 지방의제21(Local Agenda 21)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그린순천21’ 의제를 설정, 환경표본도시를 선언하고 정착시켜 왔다.
이번 지표개발은 이윤호 순천대 교수를 연구위원장으로 분야별 전문가 26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완성했다.
‘그린순천21 비전2030’은 경제, 농업, 교육, 복지, 문화·관광, 도시인프라 등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중장기 그린정책으로, 최종목표를 2030년으로 설정했다.
조충훈 시장은 “지역주민이 좋은 생태환경 안에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환경오염 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 모든 시민이 환경복지를 고루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kimhs5505@hanmail.net]
순천시와 그린순천21추진협의회(상임의장 박기영)는 생태와 환경을 바탕으로 행복한 삶을 지향하는 순천 만들기를 위해 중장기 그린정책 지표인 ‘그린순천21 비전203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1996년부터 지방의제21(Local Agenda 21)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그린순천21’ 의제를 설정, 환경표본도시를 선언하고 정착시켜 왔다.
이번 지표개발은 이윤호 순천대 교수를 연구위원장으로 분야별 전문가 26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완성했다.
‘그린순천21 비전2030’은 경제, 농업, 교육, 복지, 문화·관광, 도시인프라 등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중장기 그린정책으로, 최종목표를 2030년으로 설정했다.
조충훈 시장은 “지역주민이 좋은 생태환경 안에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환경오염 사고로부터 안전한 사회, 모든 시민이 환경복지를 고루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김현수 기자 kimhs5505@hanmail.net]
